계산 방법과 공식
월이자율은 연이자율을 12로 나눠 구합니다. i = 연이자율 ÷ 100 ÷ 12
① 원리금균등 (매월 동일 상환액)
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으로, 매월 같은 금액을 갚습니다.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
월 상환액 = P × i × (1+i)^n ÷ ((1+i)^n − 1)
② 원금균등 (원금 매월 동일)
매월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고, 이자는 남은 원금에 대해서만 부과됩니다. 총 이자가 가장 적지만 초반 상환 부담이 큽니다.
매월 원금 = P ÷ n, k회차 이자 = (P − (P÷n)×(k−1)) × i
③ 만기일시 (이자만 납부)
기간 중에는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 전액을 상환합니다.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월 이자 = P × i
활용 팁
- 총 이자 비교: 원금균등 < 원리금균등 < 만기일시 순으로 총 이자가 적습니다.
- 자금 계획: 매월 고정 금액을 원하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.
- 중도상환: 여유 자금이 생기면 일찍 갚을수록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.
- 기간의 영향: 기간이 길수록 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?
-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지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큽니다. 원리금균등은 매월 상환액이 일정해 자금 계획이 쉽습니다.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.
- 금리를 입력할 때 연이자율인가요, 월이자율인가요?
- 연이자율(연 %)을 입력합니다. 계산기가 자동으로 월이자율로 환산합니다.
-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?
- 네. 원금을 미리 갚으면 이후 이자가 그만큼 줄어듭니다.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함께 따져보세요.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금융기관의 상환액은 인지세, 수수료, 상환일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